Style Journal · Color · 2026.07

Summer Ash Brown

손상 없이 밝히는,
여름 애쉬 브라운

밝은 색은 하고 싶지만, 머리가 상할까 망설이셨다면.

여름 애쉬 브라운은 톤은 가볍게 올리고 손상은 최소화하는 컬러입니다. 채도를 낮춘 차분한 브라운이라 과하지 않고, 밝기는 그대로 확보합니다.

01  WHY ASH

여름 빛에 가장 잘 어울리는 톤

여름의 강한 빛 아래에서 채도가 높은 색은 쉽게 붉거나 노랗게 뜹니다. 애쉬 브라운은 노란기를 눌러 피부를 화사하게 정돈하는 차분한 브라운 계열입니다.

밝기는 확보하면서도 튀지 않아, 일상과 격식 있는 자리 어디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처음 밝은 색을 시도하는 분께도 부담이 적습니다.

Light Brown — 한 톤 밝힌 라이트 브라운

02  LOW-DAMAGE

밝게, 그러나 손상은 최소화

색을 밝히는 과정에서 모발 결합은 약해지기 쉽습니다. 설민헤어는 색을 올리는 동안 약해진 결합을 함께 채워 강화하는 복구염색(Bond-Repair Color)과, 손상을 줄여 설계하는 Low-Damage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모발 상태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두피와 모발 컨디션을 먼저 진단한 뒤 오늘 가능한 톤과 무리한 톤을 나눠 안내합니다. 색과 머릿결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기준입니다. (결과는 모발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Warm Ash Bob — 따뜻한 기운을 남긴 애쉬 단발

03  THE LOOKS

이번 여름, 애쉬 브라운 4

같은 애쉬라도 밝기와 기법에 따라 인상이 달라집니다. 모발 길이와 컨디션에 맞춰 톤을 고릅니다.

Ash Balayage

뿌리는 어둡게, 끝은 밝게 — 자라도 경계가 자연스럽게

Ash Brown

노란기를 눌러 차분하게 — 은은한 C컬 볼륨과 조화

Warm Ash Bob

따뜻함을 남긴 애쉬 — 단발의 가벼움을 살려서

Light Brown

부담 없이 한 톤 밝게 — 첫 밝은 색으로 좋은 선택

04  LONGEVITY

그날보다 한 달 뒤가 예쁜 색

좋은 색은 빠질 때가 더 중요합니다. 색이 자연스럽게 옅어지도록 베이스를 설계하고, 집에서의 관리 방향까지 함께 안내합니다.

미지근한 물 세정과 자외선 관리만으로도 톤 유지력은 달라집니다. 지속력까지 고려한 설계가 결국 손상을 줄이는 길입니다.

1:1 RESERVED CARE

밝은 색을 원하지만
손상이 걱정된다면

설민헤어는 21년 경력의 원장이 진단부터 마무리까지 직접 책임지는 부산 동래의 1:1 예약제 프라이빗 살롱입니다. 색과 톤은 진단 후 1:1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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